짠돌맘
아기 손톱 자르는 방법
짠돌맘 2013-05-10 13004


아기 손톱 자르는 방법

엄지손가락.jpg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손과 발을 오그리고

있는 아기는 태어나고 난 후에도 한동안은 손을

오그리는 경향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는 당황하거나 놀랐을 경우에 갑자기

손을 휘둘러서 손톱에 의해 얼굴에 생채기가 생기는

사고 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손톱은 손가락을 빨거나 하여서 위생에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아기의 손톱을

주기적으로 잘라줘야합니다.


아기손톱.jpg






손톱은 여유있게 자르기



갓 태어난 아기라고 하여 손톱이 느리게

자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신생아때는 더욱 빨리 성장을 하는데

그만큼 손톱과 발톱도 빨리 자랍니다.



신생아의 손톱의 경우
에는 일주일에 2번정도

깎아주시는게 좋고 발톱의 경우에는 어른들처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많이 길어졌을경우에

잘라 주시면 됩니다.



그러나 아기가 생각보다 손톱이 빨리자라는

경우가 있으므로 항상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손톱과 발톱을 깎으시는 경우에

아기 전용 손톱깍이를 사용하시어 아기가

움직이는 경우에도 손을 다치지 않게 합니다.



특히 아토피 증상이 있는 아기의 경우 가려워서

더욱 긁어대므로 상처가 나기 쉽고 상처가 나면

2차 감염이 될수 있기 때문에 빨리 소독을 하시고

손톱을 깎아 주시면 됩니다.



아기용 손톱깎기.jpg







손톱 깍는 방법




먼저 손톱을 깍는 도구를 준비하시고

아기 전용 손톱깎기로 깎습니다.



이 손톱깎기는 날이 날카롭지가 않고 날이

평평하므로 손톱을 많이 깎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손톱을 깎으실때는 목욕을 하신후에

깎는 것이 좋습니다
.



지금은 보통 목욕탕에 없지만 10년전만 해도

목욕탕 마다 손톱깎기가 있는데 아기들이

목욕후 손톱을 깎는 이유는 손톱이 말랑말랑할때

자르면 손톱이 막 튀지 않고 더욱 편하게 깎을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기가 울면서 거부할경우 수유를 하는 동안

다른분들께 부탁을 하여서 자르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아기가 손톱을 깎는 순간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켜 주시는 것
인데

아기의 손을 잡으면 아기는 자연스럽게 엄마의

엄지손가락을 쥐게 되는데 이때 아기의 엄지 손가락을

잡고 차례대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자르실때 이쁘게 자르신다고 둥글게 자르지마시고

안전하게 일자형으로 자르시기 바랍니다.




어른들도 내성발톱이 생기는 경우 일자로 자르는

이치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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